[헤럴드경제] ‘택시’에 출연한 방송인 오정연이 조심스럽게 이상형을 언급했다.
오정연은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서 “언급하기 조심스럽지만 행복에 대한 포인트가 맞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오정연은 이날 “그 분이 방송에서 3년이 아직 안돼서 이상형을 이야기하기 그렇다고 하셨는데 이제 3년이 넘었다”라며 “사실 언급하기 굉장히 조심스럽다”라고 말했다. 오정연은 이어 “행복에 대한 포인트가 잘 맞는 분이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택시’는 이야기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365일 엔진 ON, 준비된 맞춤형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