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지수 인스타그램
사진 : 지수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영화 ‘글로리데이’ 촬영이 끝났다. 8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로리데이’ 크랭크 업! ‘글로리데이’ 사랑합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글로리데이’ 최정열 감독과 주연 배우 지수, 류준열, 김희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엑소 수호는 부채로 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수, 류준열, 김희찬은 편안한 옷차림에도 훈훈한 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나 같이 우월한 외모를 지닌 배우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화 ‘글로리데이’는 스무 살 네 친구의 운명을 뒤흔드는 하룻밤 사건을 그린 작품. 우정이 가장 찬란하게 빛나던 순간, 감당하기 벅찬 사건을 맞닥뜨린 네 친구가 겪는 격렬한 반전 드라마가 살아 숨 쉬는 캐릭터들을 통해 생생하고 리얼하게 펼쳐질 예정이다.한국 영화계가 주목할 차세대 스토리텔러이자 감각적 영상을 만들어온 최정열 감독과 향후 스크린을 책임질 라이징 스타의 등장을 알리는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가 모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