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국제회의 개최 순위에서 세계 4위에 올랐다. 1~3위는 미국, 벨기에, 싱가포르였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국제협회연합(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s, UIA)에서 발표한 2014년도 세계 국제회의 개최 순위를 인용, 8일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한국은 2014년 한 해 동안 총 636건의 국제회의를 개최해 세계 4위에 올랐다.
이윤미 기자/
pils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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