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50608 8일 국횡에서 열린 새누리위당 최고위원회의. 유승민 원내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50608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문가들은 메르스(중동호흡기중후근)를 강도가 센 독감 수준이라 평가하고, 국내에 유입된 바이러스도 변종이 아니라고 한다”면서 “온 국민이 합심해서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 방침에 적극 협력한다면 능히 극복할 수 있는 병”이라고 강조했다.정희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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