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경기 용인시(시장 정찬민)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15 생활문화센터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생활문화센터 조성’ 사업은 지역내 유휴시설이나 기존 문화시설을 생활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해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실시하는것이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경기도 지역 3곳이 선정(전국32곳)됐고 이 중 용인시 보정동 568번지에 위치한 `(구)보정임시역사`가 선정됐다.
(구)보정임시역사(면적 480.93m2)는 2011년 12월 28일 분당선연장 죽전~기흥 개통으로 폐쇄된 유휴시설로, 이번 공모선정을 통해 총 6억원(국비 3억)을 투입해 거점형 생활문화센터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작은 도서관, 문화카페, 동호회방, 옥상공연장 등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2016년 1월 개관하며, 용인문화재단에서 위탁·운영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시민들의 문화향유에 대한 욕구 충족과 생활문화 기반이 확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