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펫=최은원 기자]최근 SNS에서 기대, 배신, 허탈 등 다양한 감정을 순간 포착한 강아지의 ‘표정 사진’이 화제다.사진은 영국 에일즈버리에 사는 18살 소녀 재스민 밀턴(Jasmine Milton)이 찍은 것이다. 재스민은 자신의 강아지 아누코(Anuko)를 향해 공을 던질 듯 시늉만하다가 말았다. 재스민이 트위터에 올린 사진에는 공에 대한 아누코의 기대, 배신 그리고 허탈 등 표정들이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겼다.아누코의 표정 사진은 12,500건 이상 리트윗 되며 크게 인기를 끌었다. 현재 재스민과 아누코는 썰매견 훈련에도 열심히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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