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왕지원이 촬영현장에 슬리퍼를 유행시켰다.
왕지원은 최근 SBS 토일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극본 김아정, 연출 박용순)에서 종영을 앞두고 슬리퍼 차림을 공개했다.
극 중 왕지원은 이지적인 변호사 조수아 역을 맡았다. 매회 단정하면서도 화려한 오피스룩을 선보이며 여성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그가 늘 빠뜨리지 않고 챙긴 아이템은 바로 슬리퍼. 일명 ‘삼선’슬리퍼를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촬영 스태프 사이에서 유행을 일으킨 것이다.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측은 ”왕지원의 슬리퍼를 갖고 싶다고 사전 예약한 스태프도 있다“며 ”스태프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왕지원의 인기 덕에 너도나도 슬리퍼를 찾기 시작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왕지원이 출연한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은 오는 13, 14일 2회로 종영을 앞두고 있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