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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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신성록이 옥주현과의 일화를 밝혔다.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신성록은 옥주현을 안아 드는데 쇄골이 부서질 뻔 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뮤지컬 스타 특집-두루치기 4인분’ 에 목소리 하나로 무대를 장악한 옥주현, 이지훈, 신성록, 김수용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신성록은 옥주현을 들면서 쇄골이 부서질 뻔 했었다면서 담이 와 팔을 일주일 동안 못 들었다 말해 폭소케 했다. 그 후 옥주현 들고 노래 불기 배틀이 붙었다면서 신성록은 mc들에게 옥주현을 한 번 들어봐야 한다 말했다.옥주현은 가위바위보를 해 진 사람이 들라 했고, 김구라는 김국진의 경우 주저앉아버릴 수 있다며 폭소케 했다. 먼저 신성록이 옥주현을 의외로 가볍게 들었고 두 사람이 뮤지컬의 한 장면을 재연했다.김구라는 신성록에게 김국진을 들어보라 시켰고, 김국진은 신성록에게 폴짝 안겨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김국진이 옥주현을 안을 차례, 일단 들어 올리는 데는 성공했지만 김국진은 옥주현이 너무 가볍다면서도 말을 잇지 못해 폭소케 했다.옥주현은 키가 173cm가 되지만 김국진에게 안겼을 때 안정감이 있었다 말했고, 이에 김구라는 무슨 경로사상이 있냐 물어 폭소케 했다. 한편 옥주현은 국진이빵이 먼저 나오고 그 뒤를 이어 핑클빵이 나왔다 말했고 자신의 스티커가 가장 인기가 없어 ‘꽝’같은 느낌이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한편 핑클 4명이 다 모인 자리가 있었는데 다 같이 모습을 드러낸 게 오랜만이었다 말했고, 절대 결혼할 것 같지 않았던 이효리가 결혼해 믿기지 않았다 전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결혼에 대한 생각은 없다면서도 비밀결혼도 나쁘지 않다 말했고, 신성록 역시 안재욱의 결혼을 봤는데 너무 아름다웠다며 비밀결혼에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한편 김수용은 여자친구가 사진작가라 밝혔고, 김구라는 어떤 카메라를 쓰냐 물으며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윤종신은 김수용이 사실 40살이라면서 빨리 결혼을 해야 한다 말했고, 결혼 얘기가 오가는지 묻자 김수용은 올해 안에 할 거라며 고개를 끄덕였다.이에 mc들은 얼른 빨리 말 하라 재촉했고 김수용은 결국 8월에 결혼할 거라 고백하며 팬카페에도 얘기를 못 했는데 난감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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