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한국수력원자력과 4592억5608만원 규모의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 주설비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2.5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2022년 2월 28일까지다.
회사측은 “1400MW급 원자력 발전소 2기의 토목ㆍ건축ㆍ기계ㆍ배관ㆍ전기ㆍ계측제어ㆍ시운전지원 공사 등을 공급하는 조건”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두산중공업은 한국수력원자력과 4592억5608만원 규모의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 주설비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2.5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2022년 2월 28일까지다.
회사측은 “1400MW급 원자력 발전소 2기의 토목ㆍ건축ㆍ기계ㆍ배관ㆍ전기ㆍ계측제어ㆍ시운전지원 공사 등을 공급하는 조건”이라고 설명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