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일까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한국방문을 취소한 외국인이 10만명에 육박했다.
한국관광공사는 11일 하루동안 우리나라 관광을 포기한 외국인은 1만850명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날의 8만4천450명에 비해 12.8% 증가한 9만5천300명으로 집계됐다.
11일 한국관광 예약 취소 외국인을 지역별로 보면 중국이 4천300명으로 가장 많고 홍콩 4천명, 일본 1천350명, 대만 900명, 동남아 220명, 미국과 유럽 80명 등의 순이다
husn7@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