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STS반도체가 가격제한폭 확대 시행 후 처음으로 ‘하한가’를 기록한 상장사가 됐다.
STS반도체는 17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가격제한폭(29.91%)까지 떨어진 3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STS반도체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로부터 워크아웃 신청 관련 보도와 관련한 조회공시를 요구받았다. 또 휘닉스소재와 코아로직도 29.21% 급락,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들 상장사들은 워크아웃 사실 여부와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공시를 이날 오후 6시까지 해야 한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