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CJ제일제당은 집에서 간편히 즐길 수 있는 브런치 전용 두부 ‘행복한콩 브런치 두부’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영양가가 높고 대중적인 음식으로 각광받는 두부를 브런치 컨셉트에 맞춰 단호박나 고구마, 감자 등과 함께 갈아 넣은 샐러드 타입의 두부다. 두부와 단호박, 고구마, 감자의 영양과 맛을 담아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단호박, 고구마, 감자 총 3가지 맛으로 기호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고, 두부를 갈아 넣어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특별한 조리 없이 ‘행복한콩 브런치 두부’ 만으로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활용 가능하고, 스테이크나 피자 등과 같은 서양식 요리에 곁들여 먹어도 잘 어울린다. 가격은 할인점 기준 100g에 2280원, 200g에 3980원이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올 3월 주력 두부제품인 ‘행복한콩 국산콩 두부’를 두부의 칼슘성분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D를 함유한 ‘행복한콩 국산콩 비타민D 두부’로 전면 리뉴얼했다. 한 모에는 성인 1일 비타민D 권장섭취량인 5㎍(마이크로그램)이 들어 있다. 칼슘과 비타민D 섭취가 부족한 현대인들이 일정량의 칼슘과 비타민D를 보충할 수 있다. 두부에 함유된 칼슘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몸에 잘 흡수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점을 충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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