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상훈이 아찔한 경험담을 털어놨다.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정상훈이 연극 공연 도중 여배우의 팔꿈치에 맞아 라미네이트가 떨어졌던 경험담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뜨거운 대세 남녀와 함께 하는 이슈 가득한 토크 ‘핫 피플! 예능 뱃사공’ 특집에 윤박, 전소민, 슬리피, 정상훈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정상훈은 자신의 인기가 그렇게 많을 줄 몰랐다면서 사람들이 ‘양꼬치엔 칭따오’를 연호해 줬다며 뿌듯해했고, 실제 맥주 회사에서 cf를 찍게 됐다며 사실 중국의 양조위보다 광고료가 1/20도 안 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윤박은 대학 시절 인도 여행경비를 마련하려고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갑자기 dslr에 관심이 가 결국 여행을 못 갔다 말하며 엉뚱함을 보였고 김구라는 뜬금없는 지식자랑으로 mc들의 야유를 받았다.윤박은 야구 선수가 꿈이었다면서 실제로는 못해 지금 안 하고 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만화를 좋아했었지만 만화 주인공은 될 수 없어 배우가 됐다며 폭소케 했다. 전소민 역시 4차원이라는 말에 똥차가 지나가면 윙크를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스스로를 새똥을 부르는 여자라면서 대학로를 지나갈 때 두 번이나 새똥을 맞았다며 엉뚱함을 보였고, 하품을 하다가 목 안에 뭔가가 느껴졌는데 뱉어보니 애벌레였다 말해 경악케 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김구라는 전소민을 보더니 조만간 큰 행운이 올 거라며 위로했고 무슨 근거로 그런 말을 하냐는 규현에게 “그렇게 얘기해야 하지 않겠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상훈은 맥주를 마시는 장면에서 한 병을 마셔도 대사가 생각이 안나 ‘솔직히 까먹었어요’ 라고 말 했다 해 폭소케 했다.이어 한 번은 여배우에게 팔꿈치로 입을 맞아 라미네이트가 빠졌었다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너무 놀란 여배우가 극중 배역의 이름으로 부른 게 아니라 ‘상훈이 오빠 괜찮아요?’ 라 물었다 해 폭소케 했다.한편 전소민은 개인기 성대모사가 많다면서 옹알이 수준의 발음으로 주현을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