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윤박과 이성경의 키스신이 화제다.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예능 뱃사공 특집’으로 윤박, 전소민, 슬리피, 정상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박은 "내 이상형이 허벅지 두껍고 종아리가 가는 여자다"며 "(MBC '여왕의 꽃'에서 호흡을 맞춘) 이성경은 너무 말랐다"고 밝혔다.‘라스’ 윤박 발언 이후 두 사람이 화제가 되면서 '여왕의 꽃' 키스신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지난 5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 윤박과 이성경의 키스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윤박과 이성경은 닿을 듯 말 듯한 애절한 키스시을 선보였고, 수줍은 모습으로 풋풋한 연인들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윤박”, “라디오스타 윤박, 여친이랑 헤어졌다니”, “윤박 이성경 사겨라”, “라디오스타 윤박, 이성경 보기 좋아요”, “라디오스타 윤박, 이성경 잘 어울리는데”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윤박은 ‘가족끼리 왜 이래’에 이어 ‘여왕의 꽃’에 출연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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