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전소민 기자]당진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이 접수된 312필지에 대한 검증 작업에 나섰다.시는 이의신청된 필지에 대한 정확한 검증을 위해 이의신청 토지 소유자와 함께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한 감정평가사를 투입, 오는 15일까지 현장 검증을 완료할 계획이다.현장 검증이 완료되면 당진시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달 말까지 조정필지에 대한 결정·공시를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시는 이번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토지 재조사 이후,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한 특성조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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