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태풍 대비법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현재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13일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비가 내릴 예정이다. 뒤이어 태풍 낭카가 한반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태풍 대비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먼저 태풍이 올 때 고층 아파트 및 대형 건물에 건주하는 주민은 유리창에 테이프를 붙여 파손에 대비해야 한다.또한 건물의 간판 및 위험시설물 주변에는 접근을 최대한 피하고 바람에 날아갈 물건을 집 주변에서 없애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또한 아파트 등 고층건물 옥상, 지하실, 맨홀 근처에는 접근을 멀리하는 것이 좋다.농촌 지역은 논둑을 미리 점검하고 물꼬를 조정, 모래 주머니 등을 이용하여 하천 물이 넘쳐 흘러 농경지 침수가 되지 않게 예방해야 한다.한편 오늘(13일) 기상청에 따르면 11호 태풍 낭카는 14일 오전 3시 오키나와 부근까지 북상하고 16일 가고시마 오른쪽을 관통해 독도 부근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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