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남편을 향해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은 지난 29일 저녁 자신의 SNS에 남편 박명수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특히 박명수는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리며 아내 사랑을 표현했다.
행복한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결혼 10년차, 변함없는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한수민은 “박명수, G_park, 서래마을 사랑꾼, 남편 사랑해”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명수와 한수민 부부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딸 박민서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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