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중소형 휴대폰 모듈 전문업체인 아이디에스가 100억원 규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밝힌 뒤 나흘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아이디에스는 전날보다 29.29% 오른 1만1300원에 거래됐다. 지난달 29일 이후 나흘째 상한가를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도 경신했다.
아이디에스는 지난달 30일 1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와 함께 운영자금 등을 조달하기 위해 1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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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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