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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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전소민이 악성댓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전소민은 악성댓글에 직접 댓글을 달아준다며 들킨 적도 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뜨거운 대세 남녀와 함께 하는 이슈 가득한 토크 ‘핫 피플! 예능 뱃사공’ 특집에 윤박, 전소민, 슬리피, 정상훈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전소민은 스스로 옹호하는 댓글을 걸린 적이 있다면서 아이디가 다 티나 났었다 말했고, ‘눈 텄다’는 말에 ‘그런 게 아니다’라고 댓글을 달았었다면서 들켰을 경우에는 얼른 지웠다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기분이 좋지 않을 때 나쁜 댓글에 공감한다 말해 폭소케 했고 mc들은 전소민이 귀엽다며 웃었다. 전소민은 윤종신에 대해 환상을 가지고 있다면서 한 여자밖에 모른다는 느낌이 좋았다 밝혔고 윤종신은 지금까지 나온 노래들이 모두 한 여자를 생각해 만든 것은 아니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전소민이 정상훈을 미남이라고 했다는 말에 mc들은 호쾌하게 생겼다며 외모를 칭찬하기 시작했고 정창훈은 또 다시 중국말로 개인기를 보였다. 윤박은 술에 취해있는 상태만 아니면 언제든 팬들과 사진을 찍어드린다 말했고 객관적으로 봤을 때 드라마의 시청률이 저조하기는 하다면서도 현장에서는 3~40% 정도 나오는 드라마 같다 말해 폭소케 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전소민은 임성한의 은퇴에 점찍고 돌아올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윤현민과 데이트할 때 자기를 못 알아본다면서 뒤돌아서 열심히 하겠다며 이를 갈았다 말해 폭소케 했다. 전소민은 딸바보가 되고 싶다는 윤현민의 발언에 본인의 따뜻한 면을 많이 어필해 달라고 했었다 말했고, mc들은 왜 본인이 나와 어필하지 않는 거냐며 황당해 했다.김구라는 전소민에게 공개 연애 후 헤어졌을 때의 상황에 대해 물었고, 전소민은 연애하면서 누릴 수 있는 사소한 행복들을 놓치고 싶지 않았다 밝혔다. 이에 슬리피는 자기의 상황을 돌이켜 보면서 전소민 커플이 잘 됐으면 좋겠다 전했다.슬리피는 ‘진짜 사나이’에서 정신을 잃고 싶었는데도 잃어지지가 않았다며 많은 눈물을 흘린 사연을 전했다. 그러나 김구라는 슬리피에게 ‘복면가왕’에 ‘진짜 사나이’가 조금 밀린다 짚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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