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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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근이 인성에게 고백했다.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에서 정근은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인성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지만 인성은 그런 정근을 외면했다.정근(강경준)은 비가 내리는데도 인성(이수경)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기다리고 있었고, 인성은 그저 정근에게 가라고만 말했다. 정근은 자기가 왜 이렇게까지 기다리고 있는 건지 궁금하지 않냐 물었고, 인성은 정근을 밀어내기만 했다.인성은 정근 때문에 자신 인생의 목표가 흐려질까 두려운 듯 다른 데 눈을 돌릴 틈이 없다며 자기를 흔들지 말아 달라 부탁했다. 인성은 정근에게 우산을 건넸고 정근은 이제야 머릿속이 정리 된다며 인성이 계속 생각나고 보고 싶었다며 좋아한다 고백했다.정근은 이 시간 이후로 인성을 좋아하는 마음을 접겠다면서 상대방의 감정을 몰라주는 인성 때문에 더 이상 아프기 싫다 말했다. 정근은 인성이 더 이상 이성으로서가 아닌 그저 직상 상사와 부하라 선을 그었고 그대로 발길을 돌렸다.

▲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한편 판석(정보석)은 비를 쫄딱 맞고 들어오는 정근을 보고 무슨 일이 있는 거냐며 걱정스러워했지만 정근은 마음에 상처를 입은 듯한 얼굴로 한숨을 내쉬었다. 판석은 심상치 않은 정근의 표정을 보고는 더 이상 묻지 않았고 정근은 왜 인성에게 고백을 한 건지 모르는 듯 했다.판석은 정기(길용우)의 옥탑방으로 들어서면서 좋은 생각이 하나 났다며 일방적으로 이혼 당한 정기에게 재산 분할 청구라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나섰다. 정기는 됐다며 손사래를 쳤지만 판석은 정기의 가정사에 대해 하나하나 묻기 시작했다.판석은 결혼 초기 종자돈이 정기의 돈이라는 사실에 승률 100%라면서 확신했다. 그리고는 애자(김혜옥)에게 전화 걸어 집을 공동명의로 해 달라 부탁하라 했고, 정기는 절대 안 된다며 고개를 저었다. 판석은 그런 정기가 답답한 듯 했지만 그저 안쓰러워 도와주는 거니 가만히만 있으라며 혼자 뭔가 꿍꿍이가 있는 듯 했다.결국 판석이 애자에게 전화를 걸어 ‘이혼무효’를 선언했고, 애자는 말도 안 된다며 펄쩍 뛰었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은숙은 계속해 지성에게 합가를 요구했고, 애자는 판석을 찾아가 혼쭐을 내줄 계획인 듯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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