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박신혜 이종석 과거 인터뷰가 공개되었다.7월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드라마를 통해 연인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박신혜와 이종석의 열애설과, 과거 발언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1일 한 연예 매체는 박신혜와 이종석이 4개월 정도 연인 사이로 서로를 알아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박신혜 측과 이종석 측 모두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일축했지만, 팬들은 두 사람에 대한 진한 아쉬움을 보였다. 이에 '한밤' 측에서는 두 사람의 과거 인터뷰를 공개했다. 과거 케미 폭발로 열애설을 불렀던 두 사람. 박신혜는 드라마 '피노키오'가 시작하기 이전 진행된 '한밤'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종석의 첫인상에 "정말 예쁘다. 태어나서 본 남자 중에 이렇게 예쁜 남자배우 처음 봤다"고 밝혔다. 이종석 역시 박신혜가 정말 예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두 사람은 촬영 초반임에도 연기 호흡이 너무 잘 맞았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또한 열애설에 보도되었던 자동차 데이트를 암시하는 말도 있었다. 박신혜는 이종석의 차에 한 번 타봤으며, 그가 후진을 잘한다고 칭찬을 했던 것. 특히 촬영 현장 속 두 사람은 연인 사이를 의심할 만큼 다정한 모습이었다. 촬영이 끝난 후에도 서로에게 미소를 보이며 다정하게 머리를 정리해 주던 이종석과 박신혜. 촬영 중이 아님에도 스킨십을 하는 모습은 의심을 사기 충분했다.또한 '한밤' 인터뷰 촬영팀의 방문에 이종석은 도망가려는 박신혜를 꼭 붙잡았으며 "의지할데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종석과 박신혜 측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두 사람은 서로 가까운 친구 사이는 맞지만 연인은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밀월 여행 등 각종 추측에 대해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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