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수요미식회’ 성규가 자신을 아이돌 5대 싱어라고 표현했다.지난 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족발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서울 3대 족발집을 소개했다.이날 MC 신동엽은 “서울 3대 족발, 5대 떡볶이, 이런 건 누가 정하는 거냐”고 의문을 제기했고, 강용석은 “90년대까지만 해도 그런 게 없었는데, 블로그가 활성화되고 파워블로거라는 사람들이 나오면서 그런 말이 나왔다. 그런 다음 확 퍼졌다”, “3대 족발이라는 말은 아주 유명한 블로그에 나온 말이다”라고 설명했다.이를 듣고 있던 이상민은 갑자기 성규에게 “성규는 지금 몇 대 싱어죠?”라고 물었고, 잠시 생각하던 성규는 “제가 한, 아이돌 5대 싱어 안에 든다. 샤이니 종현, 비스트 요섭, 슈퍼주니어 규현, 그 다음에 저 정도”라며 “한 명은 아무나라고 생각하셔도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에 MC 전현무는 “아이돌 보컬 4대 천왕? 기사 내겠다”라고 받아쳤고, 성규는 “죄송합니다. 그냥 막 던졌는데…”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수요미식회’ 아이돌 5대 싱어, 성규 너무 웃겨”, “‘수요미식회’ 아이돌 5대 싱어, 성규 노래 잘하지”, “‘수요미식회’ 아이돌 5대 싱어, 성규-종현-요섭-규현 다 인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