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수요가 매우 부진하고 여전히 극심한 공급과잉이 우려되면서 철강주내 가장 부진한 주가 흐름 보였으나 4분기부터 시황 반등이 예상된다. 실질 청산 가치 이하의 낮은 주가순자산비율(P/B0, 높은 배당수익률, 비경상 비용 계상 마감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가 주가 반등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