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유가 시대 진입으로 에틸렌 호황이 장기화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롯데케미칼의 투자가 결실을 볼 것으로 전망된다. 제한적 증설로 비에틸렌 다운스트림 제품 스프레드는 향후 2~3년간 개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체 실적도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상향 조정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