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그룹 세발까마귀의 멤버 이펙킴이 제시를 극찬했다.
세발까마귀는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펙킴은 제시의 무대를 본 뒤 “신선한 무대였다. 랩 하는 모습만 봤는데 랩을 할 때보다 더 섹시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의 승리를 예상하냐는 질문에 훈제이는 “제시의 첫 소절부터 ‘이거다’라는 느낌을 받았다"며 "하지만 신용재가 이길 것 같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세발까마귀는 래퍼 원과 보컬 훈 제이, 그리고 막내이자 리더인 이펙킴으로 구성된 3인조 힙합·R&B 그룹이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