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그룹 세발까마귀의 멤버 이펙킴이 제시를 극찬했다.
세발까마귀는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펙킴은 제시의 무대를 본 뒤 “신선한 무대였다. 랩 하는 모습만 봤는데 랩을 할 때보다 더 섹시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의 승리를 예상하냐는 질문에 훈제이는 “제시의 첫 소절부터 ‘이거다’라는 느낌을 받았다"며 "하지만 신용재가 이길 것 같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세발까마귀는 래퍼 원과 보컬 훈 제이, 그리고 막내이자 리더인 이펙킴으로 구성된 3인조 힙합·R&B 그룹이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