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화성산업이 대구 서구 평리7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조감도> 시공사로 선정됐다.
평리 7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남영규)은 지난 23일 서구문화회관에서 열린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화성산업을 선택했다고 25일 밝혔다. 서구 평리동 512번지 일원인 평리 7 재정비구역에는 지하 1층~지상 27층 규모의 아파트 19개동에 모두 1632가구가 건립된다.
이곳 입지는 서대구IC, 북부정류장, 서대구 고속터미널이 가까이 있어 도심 외곽 접근성이 좋다.
남영규 조합장은 “조합과 시공사인 화성산업이 신뢰를 바탕으로 적극 협력해 지역의 대표 랜드마크, 살기 좋은 보금자리로 탈 바꿈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