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화성산업이 대구 서구 평리7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조감도> 시공사로 선정됐다.
평리 7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남영규)은 지난 23일 서구문화회관에서 열린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화성산업을 선택했다고 25일 밝혔다. 서구 평리동 512번지 일원인 평리 7 재정비구역에는 지하 1층~지상 27층 규모의 아파트 19개동에 모두 1632가구가 건립된다.
이곳 입지는 서대구IC, 북부정류장, 서대구 고속터미널이 가까이 있어 도심 외곽 접근성이 좋다.
남영규 조합장은 “조합과 시공사인 화성산업이 신뢰를 바탕으로 적극 협력해 지역의 대표 랜드마크, 살기 좋은 보금자리로 탈 바꿈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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