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내 친구 집’ 국내 편에 유홍준 교수, 방송인 전현무, 블레어 윌리엄스가 합류, 백제의 옛 수도 부여로 1박2일 여행을 떠난 다.

JTBC는 이 같이 밝히며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 국내 편 멤버는 세 사람과 더불어 유세윤, 알베르토, 장위안, 다니엘(독일), 기욤, 타일러 등 총 9명이라고 덧붙였다. ‘내친구집’의 연출을 맡은 방현영 PD는 “‘내친구집’ 친구들이 백제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부여를 느껴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이 내 친구의 나라와 집에서 부대껴 살며 겪게 되는 좌충우돌 생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지난 11일 방송된 23회는 5.3%(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중국, 벨기에, 네팔, 이탈리아, 캐나다에 이어 6번째 행선지 부여 편은 오는 8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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