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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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택시’ 신주아가 집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서는 배우 신주아가 재벌 2세 남편에 대해 공개했다. 신주아의 남편인 사라웃 라차나쿤은 태국의 유명 페인트 회사 JBP 경영인 2세로 훈남 외모를 소유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태국과 한국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태국 재벌 2세 남편에 대해 신주아는 "능력 있는 집안 아들인 것 같다"며 "태국에서 자리 잡은 페인트 회사 오너 일가다. 남편이 잡지에도 젊은 경영인으로 자주 실리더라"고 말했다. "결혼 전에 그 배경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는 "솔직히 결혼 전에는 몰랐다. 그냥 능력 있는 사람이라고 들었다"고 털어놓았다. 또 신주아는 훈남으로 알려진 남편에 대해 MC들은 "연예인으로 치면 누굴 닮았냐"고 물었다. 신주아는 "한국 분들이 주원 이준기 2PM 찬성을 닮았다고 하더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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