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전소민 기자]당진시는 13일 “당진지역 고등학생 15명이 1일 명예 당진시장이 돼, 다양한 시정 현황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송악고에 재학 중인 15명의 학생이 ‘1일 명예시장, 시정체험단’에 참여, 김홍장 당진시장과 함께 간부회의를 주재하는 등 다양한 행정경험을 쌓았다.김 시장은 “오늘 1일 시장체험을 한 학생들은 학생이기 이전에 당진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당진시가 어떻게 시정을 펼쳐가고 있는지 알 권리가 있다”며 “비록 하루라는 짧은 시간 동안의 체험이지만 오늘의 경험을 계기로 시정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고민하는 시민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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