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용인경전철 더블역세권과 GTX 환승까지, 용인 교통의 랜드마크로 우뚝
직장인 A씨는 요즘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서울 아파트 전셋값 때문에 고민이다. 그 동안 출퇴근 교통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높은 전셋값을 부담하다가 결국은 수도권 지역에 내 집 마련을 하기로 결심했다.
A씨처럼 수도권 지역은 교통이 불편하다는 인식 때문에 서울 아파트 거주만을 고집하던 세입자들이 수도권 지역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용인 지역은 지하철, 광역버스, 고속도로 등 사통팔달 교통이 발달하여 서울 도심지와 인근 도시로의 접근이 쉽고 또 쾌적한 환경까지 갖추고 있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웰빙 생활을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수도권이 살기 불편하다는 말을 옛말이다. 요즘 교통은 물론 환경, 교육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게 없다”며 “특히 인근 광교나 판교, 동탄에 비해 저평가된 용인지역이 개발로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저렴한 분양가에 개발호재까지 갖추고 있어 투자자, 실수요자 모두 관심이 뜨겁다”며 부동산 시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지하철 분당선과 경전철 에버라인의 더블역세권인 기흥역세권지구가 개발의 탄력을 받으며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용인시 구갈동 234번지 일대 24만7,765㎡에 교통환승센터, 대형 상업시설 등이 조성돼 지역의 교통, 상업 중심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대우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역세권 3-2블록에 ‘기흥역 센트럴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49층의 7개 동, 아파트 1,316세대와 오피스텔 182실로 구성된 총 1,498가구 규모의 복합단지다. 아파트는 모두 전용면적 84㎡이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59~84㎡로 요즘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기흥역 센트럴 푸르지오는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수도권지하철 분당선과 용인경전철 에버라인의 더블역세권에 위치해 용인시내는 물론 서울, 분당, 수원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 광역버스 노선도 풍부하여 편리하게 서울 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오는 2021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가 개통되면 교통은 더욱 좋아진다. 구성역에서 환승해 서울 강남의 지하철 2호선 삼성역까지 20분대에 갈 수 있다. 수원·신갈IC와 신갈JC를 이용해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대형 프리미엄 브랜드 푸르지오만의 특화 설계도 주목해야 한다. 아파트는 8가지 타입으로 다양화했다. 주부들만의 비밀공간 주방 팬트리와 알파룸, 파우더룸을 배치했다. 일부 타입은 방2와 방3 사이에 가변형 벽체를 설치,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1개동으로 지어지는 오피스텔은 4개 타입으로 구성됐는데 아파트에 제공되는 주거아이템들이 대부분 제공돼 2~3인 가족이 주거용으로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특히 84㎡의 경우 욕실이 2개 배치됐다.
공용 화장실에는 초절수 양변기가 설치되며 매립형 샤워수전, 전동 빨래 건조대, 10인치 터치스크린 월패드 등 편리함을 더해주는 설비들도 다수 설치된다. 스마트 도어 카메라, 200만화소 고화질 CCTV, 비상호출시스템 등을 갖춰 보안도 강화해 30~40대 어린 자녀들을 둔 실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기흥역 센트럴 푸르지오’는 계약금 정액제이다. 모델하우스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지원한다. 입주는 2018년 6월 예정이다.
문의: 1599-2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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