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육성재와 조이가 치킨으로 입주파티를 즐겼다.1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육성재와 조이 가상 부부가 미션으로 입주파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육성재와 조이는 제작진으로부터 미션카드를 받았다. 카드에는 2만원의 현금과 함께 그들에게 이사한 기념으로 입주파티를 즐기라고 적혀있던 것. 이에 육성재는 조이가 만약 나이가 된다면 치맥(치킨과 맥주)을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이에 입주파티 메뉴로는 두 사람 모두 좋아하는 치킨으로 정해졌다.두 사람은 옥상에 마련된 야외 테이블에 앉아 치킨과 콜라로 건배를 했다. 그 뒤 육성재는 조이가 좋아하는 부위라는 닭다리를 골라 주었고, 그에 조이는 육성재의 눈길을 받으며 닭다리를 먹는 것에 민망함을 보였다. 이후 조이는 육성재에게 그날 하루 스케쥴에 힘들었겠다며 다독였고, 그에 육성재는 기자로 변신해 비투비의 대기실로 숨어들었던 조이에게 무대에서 누가 가장 멋있었는지 물으며 궁금증을 보였다.그에 당연히 육성재라고 답한 조이는 돌연 속마음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자신은 분명하게 좋아하는 마음을 티를 내는데 육성재의 마음이 어떤지 잘 확신할 수가 없다는 것.
이에 육성재는 평소에 자신이 방송에서 짓궂은 행동도 마다하지 않으며 웃기기만 하는데 주력했다면 조이와 있을 때는 정상인이 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자신이 생각이 깊은 것도, 경험이 많은 것도 아니지만 자신으로 인해 조이에게 첫 결혼관이 생기게 될 테니 그만큼 조심스럽고 순수하게 지켜주고 싶다고 전했다. 신뢰가 묻어나는 육성재의 속마음에 스튜디오에서는 “책임감이 생기나보다”며 그런 육성재의 모습을 칭찬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조이는 육성재를 위해 첫 아침식사 만들기에 도전했고, 솜씨는 능숙하지 않으나 정성이 담긴 음식으로 육성재를 기쁘게 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