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SBS 주말특별기획 '너를 사랑한 시간' 강래연이 '촬영장 비타민'에 등극했다. 더위를 날리는 청량한 미소로 촬영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고 있는 것. 오늘 1일(토) 오전, 윌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dnlfdpsxj)에는 '너를 사랑한 시간' 촬영에 몰두하고 있는 강래연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었다. 사진 속 강래연은 얼굴 가득 미소를 띤 채 담소를 이어가는 모습이어서 보는 이들마저 유쾌하게 만들고 있다. 더불어 트레이드마크 반달 눈웃음과 함께 최강 동안 미모가 빛을 발하고 있어 시선을 뗄 수 없게 하기도. 특히 강래연은, 최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도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고 지친 스태프들을 격려하는 것은 물론 현장의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후문. 이에 네티즌들은 "미소가 아름다운 강래연,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 "'너사시'를 살리는 강래연의 감초 연기, 보는 재미가 쏠쏠", "저런 친구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은 나영이", "밝은 미소를 보니 하루 피로가 싹 가신다.", "강래연은 시간이 거꾸로 가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청자들의 가슴을 뻥 뚫리게 만드는 사이다 같은 '돌직구 연기'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강래연이 출연중인 SBS 주말특별기획 '너를 사랑한 시간'은 오늘 1일(토) 밤 10시에 제 11회가 방송된다. <사진> 윌엔터테인먼트 제공 kjkj803@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