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인천 영종도가 글로벌 허브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뛰어난 지리적 이점, 인천국제공항 수혜 등을 바탕으로 해외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 실제로 영종도는 외국 투자자들에게 카지노 복합 리조트 사업 중심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영종도는 작년 기공식을 가진 파라다이스시티를 시작으로 미단시티 복합리조트가 들어서게 될 예정이며 홍콩 글로벌기업 주대복 그룹과 미국 동부 최대의 카지노 기업 모히건 선(Mohegan Sun)도 영종도 진출을 선언하며 직접 움직이고 나섰다. 신화련과 한국관광공사 자회사인 GKL(그랜드 코리아레저) 등이 복합리조트 건설을 진행 중이다.
이처럼 영종도가 글로벌 관광 도시로 거듭날 조짐을 보이면서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보이는 투자자들도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도 수익형 호텔은 인천국제공항, 카지노, 복합리조트 등 호텔 객실 이용을 높일 수 있는 여건 덕분에 새로운 수익형 부동산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는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 도시형 생활주택 등의 인기가 시들해진 요인도 한몫하고 있으며 제주도 호텔이 한때 큰 관심을 받았으나 공급과잉에 따른 투자자들의 눈길이 영종도로 향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영종도 호텔분양 투자시 체크 포인트 확인
분양형 호텔은 시행사가 호텔을 개발할 때부터 일반 투자자를 모아 객실을 분양하고 호텔 운영 수익률을 투자자들에게 배분한다. 2012년부터 생활숙박업이 합법화되고 호텔 객실을 오피스텔처럼 구분등기 할 수 있게 되면서 수익률 부동산의 대표 주자 중 하나로 떠올랐다.
분양형 호텔은 투자금이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또 대부분 오피스텔이나 아파트처럼 분양되고 구분등기를 할 수 있어 투자자들이 객실 소유권을 아파트처럼 자유롭게 사고팔수 있다.
분양형 호텔은 일정기간 동안 ‘연 수익률 확정 보장’ 등 조건을 내걸면서 호텔 개장 초기 공실에 따른 위험 부담도 줄여 준다.
실제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분양형 호텔인 경기도 수원 화성 ‘라마다동탄호텔’의 경우 2006년 분양 당시 2억 원대(60㎡ 기준)에 분양됐다. 당시 호텔은 2008년 준공해 영업을 시작한 이후 2년간 연 수익률 8.5%를 확정 보장해줬다. 평균 객실 가동률이 높아 호텔은 수익률 확정 보장 기간이 끝난 이후에도 연간 9% 이상의 수익을 투자자들에게 지급하고 있으며 프리미엄까지 붙어 있는 상태이다.
이렇듯 분양형 호텔이 분양 초기 확정수익을 보장하는 경우가 많지만 업체 간 마케팅 경쟁이 과열되면서 수익률이 뚝 떨어지는 호텔이 속출할 수 있기 때문에 당연히 최초 호텔운영업체가 호텔 운영경험이 있는 전문 호텔운영사인지? 객실 분양가가 너무나 높지 않은지 따져 보는 게 중요하다.
뿐만 아니라 유명 호텔 체인 브랜드를 빌려 와 사용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 경우 브랜드 사용료 때문에 오히려 수익률이 더 떨어질 수도 있으며 너무 과도한 부대시설 또한 많은 운영자금이 들어갈수 있기 때문에 수익률의 승패요소를 좌우할 수 있다.
■영종도호텔 투자포인트 ‘영종도 로얄엠포리움 호텔’ 성공투자분석
영종도 엠포리움호텔은 인천국제공항, 미단시티와 파라다이스시티 카지노 복합리조트와 SKY72 골프클럽, BMW드라이빙센타와 20분 내외로 영종도 하늘도시 MT2 복합환승센터 예정부지 옆에 위치하며 WEST동과 EAST동 2개동 지하3층 ~ 지상13층 전용 20~30㎡로 이루어졌으며 406객실 규모로 현재 공사는 진행 중이다.
영종도 로얄엠포리움 호텔은 상층부에 옥상정원을 통한 휴게시설을 설치하고 시퀀스 프레임을 계획했으며 아울러 탁 트인 바다를 조망할 수 있도록 넓은 창호와 와이드뷰를 객실에 적용했다. 이외에도 아트리움을 계획해 자연광이 유입되도록 했으며 공개공지 및 녹지공간을 조성해 쾌적한 보행 환경과 공용부를 제공한다.
영종도 로얄엠포리움 호텔의 위탁운영사로 선정된 (주)에이치.티.씨(HTC)는 세계 최대 호텔 기업인 Wyndham Hotel Group과 사업파트너로서 브랜드 중개 계약을 체결한 운영사다. 국내최초, 최대의 숙박시설 운영법인으로 1997년 설립 이후 호텔분양의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는 라마다동탄호텔의 최초운영을 맡았던 전문 운영사이다.
또한 오크밸리(1997~2012.12), 신라스테이동탄을 운영하였으며, 까사빌신촌, 까사빌삼성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18개 사업장, 약4000여 객실을 관리 운영하고 있다. 2007년에는 중국 현지 운영법인(까사빌성도)과 중동 두바이 현지법인을 설립 한 바 있는 전문적인 호텔운영사다.
영종도 로얄엠포리움 호텔 계약시 임대계약 5년 확정에 따른 분양가 8% 확정수익을 보장해주고, 분양 계약자 혜택으로 연10일 무료 숙박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영종도 엠포리움호텔 모델하우스는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해 있으며 사전예약을 하면 대기 없이 원활하게 모델하우스 관람 및 주차 안내를 받을 수 있고 분양을 위해서는 먼저 신청금 100만원을 예금주 (주)생보부동산신탁 계좌로 입금한 뒤 호수를 배정받은 후 방문상담을 통해 계약 체결이 가능하고, 신청금은 미계약시 전액 환불된다.
문의전화 : 1566-9065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