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여자를 울려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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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여자를 울려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화순이 답답해했다.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화순은 경철이 죽을 병에 걸렸다는 소식에 그때 30억을 받지 그랬냐며 답답해했다.진우(송창의)가 덕인(김정은)을 찾아와 여자후배에 대해 설명했다. 덕인은 구김살 없고 밝은 사람이더라 말했고, 진우는 회사가 어려운 상황이라 후배 아버지의 투자를 받게 됐다며 사정을 설명했다.덕인은 그 설명을 하러 온 거냐 물었고 진우는 경철(인교진)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러 왔다면서 아무리 생각해도 가만있을 수 없었다 밝혔다. 진우는 경철의 건강이 좋지 않은 것 같다 전했고 덕인은 경철을 불러냈다.덕인은 병원에 가야 수술이라도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 했지만 경철은 조금이라도 더 일해서 피자집이라도 차릴 수 있게 해주고 싶다 말했다. 경철은 마지막 부탁이라면서 식구들을 생각하지 말고 진우와 어디라도 멀리 떠나라 조언했다.덕인은 경철과 합치라는 화순(김해숙)에게 경철이 병원에 가 봐야 한다 말했고, 화순은 이게 무슨 일이냐 물었다. 덕인은 사정을 전하면서 복례(김지영)에게는 절대 말하지 말라 했고 화순은 병원에 가면 경철이 살수는 있는 건지 물었다.

▲출처: MBC 여자를 울려 방송 캡쳐 덕인은 이렇게 손 놓을 수는 없다 했고 화순은 경철이 죽고 난 후 남은 식구들은 누가 책임지는 거냐며 통탄스러워했다. 덕인은 그러면 식구들이 굶어 죽게 놔두는 거냐 물었고 화순은 이혼한 시댁 먹여 살릴 사람이 누가 있냐며 답답해했다.화순은 30억을 내던질 때는 이 상황을 생각 못 했을 거라면서 돈을 빌려서라도 병원비를 마련해준다 해도 죽은 이후에는 어떡할 거냐 물었다. 화순은 진우를 찾아가 돈을 빌려 달라 할 거라 했고 덕인은 화순을 말렸다.한편 은수(하희라)는 현서(천둥)의 몸이 정상회복 했다는 말을 전해 들으며 기뻐했고, 하늘이 자기를 아예 버리지는 않을 모양이라며 두 눈을 번득였다. 그러나 태환(이순재)은 기쁜 소식에도 은수가 걸렸고, 은수는 현서를 데리고 나가겠다며 딜을 했다. 결국 은수는 현서를 데리고 진한을 찾아갔고, 진한에게 현서가 아들임을 밝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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