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개발사업이 본격화 되면서 영종도 수익형 부동산이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호텔 분양 사업이 관심을 받고 있는데 오피스텔은 공실, 관리비용 문제와 더불어 되팔 때 시세차익을 기대하기 쉽지 않다는 점 등 단점이 있는 반면, 호텔분양의 경우 비교적 적은 투자금으로도 넉넉한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 눈길을 끄는 덕분이다. 투자금이 1억~2억원대의 분양형 호텔은 짧게는 1년, 길게는 10년 동안 ‘연 수익률 확정 보장’ 등 조건을 내걸면서 호텔 개장 초기 공실에 따른 위험 부담도 줄여 준다. 때문에 저금리 시대를 맞아 매력적인 투자처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고 있다.

최근 정부의 제 2성장 동력인 관광산업 육성책으로 서울, 수도권에서 가까운 인천 국제공항이 위치한 영종도에 순차적으로 20조 이상이 투입돼 국제적인 미국의 ‘라스베가스’와 중국 ‘마카오시티’를 벤치마킹한 대규모 관광, 문화, 레저 타운이 조성 중에 있다. 이로 인해 폭발적으로 증가되는 여행객의 숙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에서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하여 외국관광객 유치확대와 관광산업의 발전 및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전문가들은 수익형 비즈니스 호텔에 투자 시 꼼꼼히 따져봐야 할 사항은 배후수요와 입지가 좋은지, 접근성과 관리업체 등을 잘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때문에 현재 영종도 구읍뱃터 중심부에 위치한 영종 로얄엠포리움호텔이 투자자들로 붐비는 상황이다.

영종도 엠포리움이 들어서는 구읍뱃터에는 여의도와 비슷한 면적의 대규모 가족형 테마파크가 올해 안에 준공완료 예정이며, 카페거리 조성 등 주변 개발 호재가 풍부하기 때문.

영종 로얄엠포리움 호텔은 지하 3층~ 지상 13층으로 총 406객실로 구성됐으며,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히고, 분양가의 8% 확정수익을 보장해주며, 분양자 특혜로 연 10일 무료숙박을 할 수 있다.

분양 방식은 선착순 분양으로 신청금 100만원을 예금주(주)생보부동산 신탁계좌로 입금한 뒤 호실을 지정받은 후 방문해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신청금은 미 계약 시 전액 환불 조건이다. 계약금 10%로 진행되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준공시점까지 추가비용 부담이 없다.

등기시점에 담보대출 50%융자 전환 시 분양자는 실투자금 6천만원대로 부담이 없다. 매달 높은 월세로 받고 연 10일 무료숙박 특전이 있다 보니 30~40대 젊은 층뿐만 아니라 은퇴자들에게도 큰 인기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영종도는 배후수요가 전국에서 제일 많은 반면, 제주도크기의 30분의 1밖에 되지 않는 조그마한 섬으로 상업부지가 40%미만이어서 호텔은 희소가치가 있어 투자가치가 높다고 추천한다.

모델하우스는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해 있으며 원활한 상담과 주차안내를 위해 예약 접수 후 방문상담이 가능하다.

대표문의: 02-6022-300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