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정준영 제주도 집 / KBS2 '1박 2일'
사진 : 정준영 제주도 집 / KBS2 '1박 2일'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정준영 제주도 집에 1박 2일 멤버들이 방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멤버들의 추억이 어린 시골 집으로 떠나는 ‘너희 집으로’ 특집 3탄이 전파를 탔다.멤버들은 ‘황토색에 세모지붕을 가진 집’이라는 정준영의 힌트 하나를 가지고 준영의 부모님 댁을 찾아갔다. 멤버들이 도착한 곳은 정준영 부모님이 살고있는 제주도 생태 마을 집. 정준영 제주도 집은 어머니 아버지가 직접 꾸민 황토집으로 집 바깥에는 잘 가꾼 식물들과 손수 쌓은 돌담 등이 있어 아늑한 시골집의 느낌을 자아냈다.집에 도착하자 정준영은 "'1박2일' 덕분에 처음 왔다. '슈스케' 끝나고 처음 왔다"고 자신 역시 제주도 집이 낯설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정준영 어머니는 아들에 대해 "아빠 직장 때문에 이사를 많이 다녔는데 적응을 잘하고 한 번도 힘들다는 얘길 안했다"며 "지는 걸 싫어하는 건 맞지만 독하지 않은데 유독 '1박2일'에서 독하게 나온다"고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정준영 제주도 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준영 제주도 집, 대박이더라" "정준영 제주도 집, 정준영 부러움" "정준영 제주도 집, 독립심이 강한듯"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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