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시도시 집값상승률 1위, 전세난 지친 서울세입자들 한강신도시로 몰려 - 마곡지구·여의도·마포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와 가까워 편리 - 한강신도시 2차 KCC 스위첸, 낮은 분양가에 3000만원 상당 특별혜택으로 인기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매매가격 대비)이 역대 최고 기록을 돌파한 가운데 세입자들의 매매 전환이 늘어나고 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 달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율은 69.6%로 1998년 12월 조사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세난이 심화되자 전세 수요가 속속 매매로 전환되면서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낮은 김포 한강신도시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강신도시로 수요자가 몰리면서 집값이 고공행진하고 있다. 한강신도시의 3.3㎡당 평균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 1월 대비 5월 3.14%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동탄1신도시와 광교신도시는 각각 2.2%, 1.23% 상승하며 2·3위를 차지했다.

특히 서울 접근성이 가장 좋은 운양동 주변이 시세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말 3억3000만원대에 거래된 운양동 A아파트 전용 84㎡는 8000만원 가량 올라 최근 4억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김포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서울 전세난에 시달리던 세입자들이 김포 한강신도시로 많이 유입되고 있다”며, “특히 KCC2차는 신도시 가격 상승 전 수준의 낮은 분양가에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확장 무상, 인기 옵션 무상의 혜택이 있어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 각종 개발호재에 뛰어난 서울 접근성까지 갖춰마곡지구 개발도 한강신도시 주거수요를 자극하는 요소로 손꼽힌다. 한강신도시와 인접한 강서구 마곡지구는 LG를 비롯한 롯데•코오롱•넥센타이어•대우조선해양•이랜드 등 대기업이 입주를 앞두고 있다. 2018년 이들 기업의 마곡지구 입주가 완료되면 기업 종사자들이 한강신도시로 유입될 전망이다. 한강신도시는 마곡지구까지 차량이동 시 10분 거리인데다 서울의 전셋값 수준이면 집을 살 수 있어 수요자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김포 한강신도시의 경우 서울 강서권 전셋값이 크게 오르면서 수도권 신도시에서 집을 마련하려는 30~40대 젊은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실제 마곡 6단지 아파트 가격이 한강신도시분양가의 두 배 정도 수준이어서 입지 대비 한강신도시의 가격 메리트가 있다”고 말했다.

▲ 한강신도시2차 KCC스위첸, 4~4.5-Bay 및 3면 개방형 혁신평면 적용‘한강신도시2차 KCC스위첸’에는 전 가구 맞통풍이 가능한 4~4.5-Bay 및 3면 개방형(84㎡D)의 혁신 평면이 적용돼 여름철 에어컨 없이도 시원하다. 13개동 모두 남향 위주로 배치, 탁 트인 조망과 풍부한 일조를 누릴 수 있다. 단지 후면으로는 모담산이 가까워 주거 쾌적성이 탁월하다.

서울 접근성도 뛰어나다. 한강신도시 초입인 운양동에 위치해 김포한강로를 통해 올림픽대로 등에 빠르게 진입, 서울 도심권과 강남권 방면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2018년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되면 김포공항역을 통해 5호선, 9호선, 공항철도 등으로 환승이 가능하다. 일산대교를 통해 고양, 일산 방면은 물론 인천서구 등 수도권 서북권, 서남권 등으로도 쉽게 이동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김포 장기동 김포경찰서 인근에 위치하며 동호수지정 계약 중이다.

문의 : 1899-3041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