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중인 박원순 서울시장(가운데)과 원희룡 제주지사(왼쪽)가 지난 3일 양슝 상하이 시장을 만나 상하이 시민이 서울과 제주를 안심하고 방문하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