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내의 화장 지운 얼굴을 처음 본 남편이 트라우마에 빠져 소송을 제기했다고 야후 뉴스가 4일 보도했다.
아프리카 알제리에서 결혼식을 올린 이 커플은 하룻밤을 보낸 후 남남이 될 위기에 처했다. 다음날 아침 남편이 처음으로 아내의 ‘생얼’을 봤기 때문이다. 아니 뭐 어느 정도였길래 소송까지 제기하느냐고? 남편은 처음 아내를 봤을 때, 집에 물건을 훔치러 온 도둑인줄 알았다고. 이 남편은 아내의 사기죄와 자신의 ‘정신적 고통’을 근거로 1만 3천파운드(약 2370만원)을 요구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