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380만곡 이상의 음원을 보유한 국내 1위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멜론’과 제휴, 오는 24일부터 자사의 ‘무선 360 오디오’를 통해 더욱 폭넓은 음원 선택권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미 360만곡의 음원을 보유한 벅스, 3500만곡의 음원을 보유한 디저(Deezer), 300만개 이상의 팟캐스트와 10만개 이상의 라디오 채널을 보유한 튠인(TuneIn) 등 다양한 음원 스트리밍 업체와 제휴하며 소비자의 음원 선택권을 발빠르게 넓혀왔다.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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