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도봉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도봉1동 주민센터에서 초등학생 대상으로 다음달 5일부터 ‘어린이 튼튼요가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어린이 전문 요가강사가 수업을 진행하며 모두 무료로 14회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주말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토요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접수는 오는 21일까지 도봉1동주민센터로 방문 및 전화(02-2091-5807) 신청이 가능하다.
도봉1동 주민센터 관계자는 “성장기 어린이들의 컴퓨터 및 스마트폰 등 장기간 사용으로 인한 비뚤어진 자세를 바로 잡아줌으로써 바른 골격을 유지시켜 성장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학업스트레스에 지쳐 있는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또래 아이들과의 신체활동으로 사회적 기능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덧붙였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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