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수정이 영어 듣기평가에 등장하는 여자의 목소리가 자신의 목소리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묻지마 과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강예빈, 정창욱 셰프, 가수 허각, 배수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수정은 “한국에 들어와서도 여러 가지를 했다. 영어 듣기평가 성우도 했다”며 시험 때 듣던 목소리이기 때문에 “내 목소리를 싫어하시는 학생들이 많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강예빈은 “저는 영어 잘하는 사람이 부럽다. 한국말을 못했으면 좋겠다”고 엉뚱발언을 했다.
그러더니 강예빈은 “저 사실 IQ 134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예빈은 “중학교 때까지 괜찮았는데 미용에 관심에 빠지면서 점점 공부와 멀어졌다”며 “화장술이 발달해서 키우던 강아지도 못 알아본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anju1015@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