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의정부)=박준환 기자] 수도권기상청은 29일 오전 8시20분을 기해 경기도 연천군과 포천시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강수량은 오전 8시 현재 포천이 44㎜, 연천 65㎜다. 기상청은 이들 지역을 비롯해 경기 북부 일대에 이날 오후까지 20∼40㎜의 비가 더 올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구름이 빠지고 있긴 하지만 낮까지 강수량이 많을 것으로 전망되니 피해 예방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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