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삼시세끼-정선편'
사진 : tvN '삼시세끼-정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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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삼시세끼-정선편'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삼시세끼'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가 밍키의 집 보수공사에 착수했다.3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편' (연출 나영석) 12화는 '식구인듯, 식구 아닌, 식구같은' 편으로 꾸며져 게스트 손호준과 함께하는 첫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이날 옥순봉 가족들은 밍키네 집과 울타리는 구멍이 제법 있어서 야생동물의 공격에 취약하다고 생각해 보수공사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특히 밍키가 아이를 낳았기 때문에 더욱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었고, 그간 밥과 물을 주기위해 집 담장을 넘나들던 옥택연의 수고를 덜 기 위해 보수공사에 착수했다.이에 김광규과 이서진은 읍내로 가 망과 경첩, 나사 등을 구매하기로 했고, 철물점에 들러 물건을 고르기 시작했다.하지만 쉽고 간단하고 합리적인 제품을 고르는 김광규와는 달리, 무조건 이쁘고 세련된것을 고르는 이서진은 마음이 맞지 않았고, 고집쟁이 이서진 때문에 김광규는 땀을 흘리기도 했다.

재료를 모두 사고, 이서진이 잠시 화장실에 들를동안 김광규는 그 앞에서 기다렸고, 이후 나온 이서진이 "우리 잠금장치를 안샀다"며 "다시 돌아가야한다"고 말했다. 화장실에서 문을 보다가 잠금 걸쇠를 발견한 것. 이에 김광규가 "너 화장실에서 그거 본거야?"라고 웃었고, 영상에는 '화장실에서 유레카'라는 자막이 흘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밍키와 사피&에디는 잠시 공사를 피해 집 안으로 피했다. 특히 사피와 에디는 시원한 집 안에서 단잠에 빠졌고, 밍키역시 간만에 옥택연에게 이쁨을 받으며 낮잠을 청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한편, 다음주 예고편에 홍석천이 게스트로 등장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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