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net '쇼미더머니4'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Mnet '쇼미더머니4'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쇼미더머니4’ 앤덥이 ‘거북선’을 셀프 홍보했다. 1일 앤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엔 많이 짤려나와서 아쉽네요. 음원으로 많이 들어주시긔!!!”라는 글과 함께 ‘거북선’ 스트리밍 캡처 화면을 게재했다. ‘거북선’은 지난 3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 음원 미션에서 공개된 곡으로 앤덥, 송민호, 자메즈, 원이 속한 지코&팔로알토 팀의 곡이다. 음원 미션 결과 원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으나 ‘거북선’은 심사위원들과 참가자들,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 앤덥 거북선” “쇼미더머니 앤덥 거북선 노래 좋음” “쇼미더머니 앤덥 거북선 듣고 있습니다” “쇼미더머니 앤덥 거북선 파이팅” “쇼미더머니 앤덥 거북선 최고다” “쇼미더머니 앤덥 거북선 가자가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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