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LH 대구경북본부는 오는 9월 대구신서 혁신도시 A1블록에 572가구<조감도>를 공공분양 한다고 3일 밝혔다.
이 단지는 혁신도시내 첫 59㎡ 분양아파트로 전체 7개동, 지하 1층, 지상 12~18층 전 세대 남향위주의 강소형 실속평형으로 건립된다.
입지는 대구의 교통관문 및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으며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교육 자족도시에다 다채로운 쇼핑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 혁신도시내 근린공원 11곳, 어린이공원 11곳 조성 및 팔공산 초례봉 산자락과 숙천, 율하천등 산과 숲이 어우러진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LH 대경본부 관계자는 “이 단지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로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분양문의 (053)964-0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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