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조선 '남남북녀'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TV조선 '남남북녀'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남남북녀’ 한예진이 이종수에게 뒤끝을 보였다. 한예진은 지난 31일 방송된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에서 첫 만남 당시를 떠올리며 이종수에게 뒤끝을 보였다. 아침 식사를 하던 중 한예진은 이종수에게 오늘 언니가 방문한다는 사실을 알렸고 이종수는 “갑자기? 아무 준비도 안했는데?”라며 당황했다. 이에 한예진은 “준비 안 해도 돼요. 언니 한 명만, 친언니, 오빠가 우리 예술단 왔을 때 막내한테 처음으로 꽃다발 줬잖아요. 그 애기”라고 방문하는 사람들을 알리며 “미리 얘기하면 재미 없잖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뭘 준비하게요? 때 벗기고 광내고 할 것도 아닌데 아 막내가 오니까 때 벗기고 광내야겠네 처음에 꽃다발 줬잖아요”라고 뒤끝을 보여 이종수를 당황케했다. 또 한예진은 “오빠랑 막내랑 18년 차이! 도적놈이다. 식사 다 한 다음에 이야기 할게요. 체할 것 같으니까. 두고두고 얘기할거야”라고 계속해서 뒤끝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남남북녀 한예진” “남남북녀 한예진 귀엽다” “남남북녀 한예진 좋다” “남남북녀 한예진 매력 터짐” “남남북녀 한예진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