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이종현과 공승연이 물놀이를 했다.1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이종현, 공승연 가상 부부가 옥상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이종현과 공승연은 나름 꿈꾸던 로맨틱한 아침 시간을 보낸 뒤 옥상에서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기 위한 한 방법으로 옥상테마파크를 즐겼다.옥상에는 각종 물놀이 도구로 꾸며져 대형테마파크를 찾지 않고도 둘만의 시원한 시간을 보낼 수가 있던 것. 이때 두 사람은 서로의 다리에 선크림을 발라주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으나, 공승연은 이종현의 다리털에 끔찍해하며 “미안하다 못 만지겠다”고 결국 거부권을 행사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두 사람은 서로를 물에 빠트리고 빠지는 시간을 보내며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였다. 마치 아이들처럼 속고 속이며 물놀이를 즐기는 것에 공승연은 “정말 재밌었다”며 이종현과 함께 보낸 시간 중에 오늘만큼 즐거웠던 때도 없다고 전했다. 그러며 더욱 친해진 기분이 들었다고 말하기도.서로에게 믿음 테스트를 한다며 물놀이 입수 놀이를 하고, 또 뒤통수 입수, 어부바 입수 등 갖가지 입수를 즐기다 이종현은 물에 빠진 사람인 척 흉내를 내 공승연으로부터 심폐소생술로 뽀뽀를 받으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렇듯 서로가 물에 빠지다보니 애써 세팅했던 헤어스타일이 모두 망가졌고, 이종현은 공승연의 얼굴을 보며 미묘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공승연은 늘 하던 말버릇처럼 자신이 아직도 예쁜지 물었으나 이에 이종현은 대답을 회피하며 “모르겠다”고 전과 다른 대답을 했다.그러며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때 공승연의 모습이 마치 스타킹을 뒤집어쓴 모습 같았다며 “잠깐 콩깍지가 벗겨졌다 들어온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공승연은 가상 남편 이종현의 솔직한 대꾸에 자신이 봐도 웃겼다며 자신의 모습이 우스꽝스러웠음을 시인해 웃음을 더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