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푸른 기자
사진 : 박푸른 기자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소연이 포부를 전했다. 3일 오전 11시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티아라의 새 미니앨범 ‘완전 미쳤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티아라의 이번 타이틀 곡 ‘완전 미쳤네’는 브라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펑키한 댄스곡으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쿨하고 신나는 음악이다. 이날 티아라는 데뷔 후 첫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 목표가 있냐는 질문에 소연은 “1년 이란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이지만, 팬분들이 완전체 앨범을 많이 기다려주셨다. 국내 팬들을 위한 앨범이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중국 투어 콘서트를 작년 12월부터 올해까지 진행 중이다. 중국에서 많은 팬분들이 계시고, 다방면에서 준비하고 좋은 활동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한편, 티아라 신곡 ‘완전 미쳤네’는 오는 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