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모두투어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모두투어는 전날보다 3.07% 오른 4만300원을 나타내고 있다.
김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모두투어는 시장점유율이 안정적으로 11%대에 안착했다”며 “본업인 여행 펀더멘털 호조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탄탄한 펀더멘털과 상대적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면서 주가 상승 동력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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